토트넘 홋스퍼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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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956; Tottenham Hotspur Badge
1910년 FA컵 우승 이후로 토트넘 홋스퍼의 엠블럼은 싸움닭이 그려진 문장이었다. 해리 홋스퍼(클럽 홋스퍼의 어원)는 그의 싸움닭 발목에 박차를 달곤 했는데, 이가 클럽 문장에 반영된 것이다. 1909년 이전 토트넘 선수인 윌리엄 제임스 스콧은 축구공 위에서 서쪽을 바라보는 박차를 단 어린 수탉을 형상화한 청동 뱃지를 만들었는데, 그후 부터, 수탉과 축구공이 그려진 문양이 클럽의 주요한 상징이 되었다.




1956~1983

1983~2006

2006~
방패 양측면에 기대어 있는 두마리의 사자 문양은 토트넘 지역 토지 대부분을 소유했던 핸리 퍼시경의 노섬벌랜드 가문 문장에서 따왔으며, 성 그림은 하트레인에서 400야드 떨어진 브루스캐슬을 뜻한다. 나무 그림은 런던, 세븐 시스터즈을 형상화한 것. 클럽이 몇년간 엠블럼관련 무허가상품 판매 성행에 곤욕을 치루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클럽의 엠블럼으로 두마리의 붉은 사자에 모토 스크롤을 디자인을 택했다. 이후 23년동안, 이 문양은 토트넘 유니폼 대부분에 새겨졌다. 모던한 클럽이미지 쇄신을 위해, 재탄생된 엠블럼. 클럽의 이름과 오랜시간 클럽의 상징이었던 수탉과 축구공 모양을 세련되게 함께 새겨넣다. 클럽의 전통을 강조하고, 클럽 명칭 표현에 주안점의 두고자했던 클럽의 요청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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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add yours?)

  1. Leibe 2011.03.29 18:50

    지금꺼 엄청깔끔하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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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듬 2011.03.30 00:23 신고

      엠블럼 바꾼건 정말 백번천번 잘한일인듯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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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청용 2012.01.15 06:55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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